일제강점기 군인·노동자로 강제 동원된 조선인들
이국땅에 묻힌 채 우리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져 가는 사람들이 있다. 일제강점기 때 군인과 노동자로 강제 동원돼 전선에 끌려가고, 착취를 당했던 조선인 포로들이다. 동아일보는 광복 71주년을 맞아 그들을 찾아 나섰지만 작은 흔적마저 거의 다 사라진 상태였다. 김재형 기자 monam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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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