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개' 최고의 개 되다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가 영국에서 영웅견으로 거듭났다고 워싱턴포스트가 지난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차이니즈 크레스티드’ 견종인 ‘머글리’는 생후 사흘 만에 버림받았다. 털이 없고, 주름진 얼굴을 보고 상품 가치가 없다고 판단한 탓이다. 생후 3주 된 머글리는 지난 2004년 유기견센터에서 새 주인을 만난다.그리고 지난 2005년 영국과 2012년 미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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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