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안에서 사르르∼ 추위도 녹네!
■ 달콤한 사치 ‘프리미엄 디저트’ 몽상클레르, 작품 같은 130종의 케이크 제르보, 150년 전통 럭셔리 디저트 제공 피에르 에르메, 프랑스 고급 마카롱 가득 유난히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음만 먹으면 행복하고 달콤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입맛 까다로운 소비자는 물론이고 여심을 사로잡을 세계 최고의 달콤함을 맛볼 수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가 바로 그것이다. 크리스마스 시즌 및 연말을 맞아 바쁜 일상을 잠시 잊고 특별하고 달콤한 하루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을 위해 세계 최고의 맛과 유니크한 인테리어 공간까지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샵을 살펴봤다. ● 케이크 전문점 ‘몽상클레르’ 도심 속 리조트형 호텔인 반얀트리 클럽앤스파 서울은 케이크 전문점 ‘몽상클레르(Mont St. Clair)’를 오픈했다. 몽상클레르는 최연소 나이(23)로 일본 및 각종 세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천재 셰프’ 츠지구치 히로노부가 오너 셰프로서 개점한 프랑스풍 케이크 전문점이다. 1996년 프랑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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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