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독일] 수니가 살해위협… 제2의 안드레스 에스코바르 우려
▲ [브라질 독일] 콜롬비아 정부, 수니가 살해위협에 신변보호 요청네이마르를 가격한 수니가가 살해 위협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콜롬비아 정부가 보호에 나섰다. 콜롬비아 수비수 후안 카밀로 수니가(29·SSC 나폴리)는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브라질 콜롬비아 8강전에서 네이마르의 허리를 무릎으로 가격해 부상을 입혔다. 수니가의 반칙으로 네이마르는 척추 골절 판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