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 ‘어린이 헌법교실’ 열어

2일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강당에서 열린 ‘어린이 헌법교실’ 입교식에 참석한 초등학생 200여 명이 헌법재판 절차를 표현한 마술쇼를 흥미롭게 바라보고 있다. 헌재는 여름방학 기간에 참여한 어린이들에게 퀴즈와 노래 등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진행한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