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대란?, “눈 씻고 봐도 찾아볼 수 없는 ‘휴대폰 대란’”
일명 ‘301대란’이 많은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주요 이동통신 3사가 영업정지를 앞두고 과한 보조금을 투입, ‘대란’에 가까운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는 영업정지가 시작되면 최소 45일간 가입자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로 ‘301대란’은 일어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삼일절 301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영업정지가 뭐기에… 혼란만 가중된다”, “삼일절에 301대란이라고? 태극기나 게양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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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