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주영훈 “저작권료, 내가 죽어도 70년 동안 나온다” 밝혀

작곡가 주영훈 "저작권료, 내가 죽어도 70년 동안 나온다" 밝혀 히트곡 작곡가 주영훈이 '지적재산권'에 대한 강연에 나섰다. 엄정화(페스티벌-배반의 장미), 터보-김종국(트위스트 킹-사랑스러워) 등 수많은 가수들의 히트곡 제조기로 명성을 떨친 작곡가 주영훈은 26일 방송되는 tvN '창조클럽 199'에서 지적재산권과 더불어 자신의 작곡 인생에 대해 강연하게 된다. 작곡가, 가수, 방송인, 교수 등 다양한 타이틀을 지닌 주영훈은 이날 음악과 함께 한 자신의 인생사를 자연스럽게 강연에 녹여내며 흥미로운 강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영훈은 이날 방송에서 첫 히트곡인 소방차의 G까페를 시작으로 소위 '찍어 내듯이' 노래를 만들 정도로 정신 없었던 시절부터, 자신만의 작곡 스타일을 찾아내는 과정을 들려준다. 또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코드'를 스튜디오에서 직접 건반으로 시연하며 설명하는 등 눈과 귀가 즐거운 강연으로 패널들을 열광케 했다. 특히 주영훈은 이날 녹화장에서 "저작권료는 제가 죽은 뒤에도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