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스톱’ 리암 니슨-줄리안 무어, 관록의 연기 ‘기대’

리암 니슨 '논스톱'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논스톱'의 예고편이 3일 공개되면서 출연 배우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주인공 빌 역의 리암 니슨(Liam Neeson·62)과 젠 역의 줄리안 무어(Julianne Moore·54)가 그들이다. '논스톱'을 배급하는 NEW는 영화의 메인 예고편을 국내 온프라인에 공개했다. '논스톱'은 4만 피트 상공 위 탑승객 전원이 용의자인 가운데, 미 항공 수사관 빌 역의 리암 니슨이 사상 최악의 테러를 막아야 하는 고공 액션 블록버스터다. "1억 5천만 달러를 입금하지 않으면, 20분마다 한 명씩 죽이고 항공기를 폭파시키겠다"고 경고 메시지를 받은 빌은 고군분투하지만 오히려 테러범으로 몰린다. 줄리안 무어는 우연히 빌의 옆자리에 앉게 된 의문의 승객 젠을 연기한다. '논스톱'은 박진감 넘치는 액션 외에도 리암 니슨과 줄리안 무어의 조우로도 관심을 모은다. 리암 니슨과 줄리안 무어는 사실 지난 2010년 영화 '클로이'에서 위기에 빠진 중년 부부로 출연한 바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