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녀 스파이’ 안나 채프먼…20대 시절 빨간 드레스 입고
미국에서 첩보 활동을 벌이다 발각돼 본국으로 강제 추방당한 러시아 스파이 출신 안나 채프먼의 28살 당시 사진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사진| 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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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