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꿈의 무대’ 도쿄돔 대관료는?

하루 최소 4억원…3일 대관이 기본‘슈퍼 A급’ 가수들에게만 문이 열린다는 일본 도쿄돔 무대. 일본 가수들에게도 ‘꿈의 무대’다. 수용 가능 인원만 5만5000명에 달하는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홈구장이기도 하다. 이 무대에 케이팝 가수들이 잇따라 나서고 있다. 1월 걸그룹 카라를 시작으로 JYJ, 2PM, 슈퍼주니어, 동방신기가 공연을 펼쳤거나 준비 중이다. 그렇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