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어 비키니화보 ‘볼륨까지 닮아!’
킴 베이싱어 딸 아일랜드 볼드윈, 엄마와 똑 닮은 비키니 포즈 아일랜드 볼드윈의 비키니 화보가 공개됐다. 4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아일랜드 볼드윈(17)이 미국 뉴욕 허드슨 강의 보트 위에서 비키니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일랜드 볼드윈은 할리우드 톱배우인 어머니 킴 베이싱어와 아버지 알렉 볼드윈 사이에서 태어나 일찌감치 플래시 세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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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