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이름’ 마크 프라이어, 시범경기 첫 등판… 1이닝 무실점
[동아닷컴] 투수가 갖춰야 할 모든 것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았던 마크 프라이어(33·신시내티 레즈)가 드디어 시범경기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프라이어는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에 위치한 굿이어 볼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2013 메이저리그 캑터스리그 경기에 구원 등판했다.이날 프라이어는 6회 구원 등판해 1이닝 동안 탈삼진 1개를 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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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