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커스하던 공중 곡예사, 26m 아래로 추락 ‘충격’

▲ 동영상 = 서커스하던 곡예사, 수십미터 아래로 추락 ‘충격’러시아에서 서커스 공연 도중 곡예사가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14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케냐 출신의 곡예사 카로 크리스토퍼 카중구(22)가 공중 묘기를 펼치던 도중 26m 아래로 추락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현장 관객이 촬영한 사고 영상에 따르면, 공중에 거꾸로 매달려 있던 곡예사의 발이 기구에서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