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인천~몰디브 주3회 운항 시작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신규 노선의 잇단 취항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9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인천∼스리랑카 콜롬보∼몰디브 노선 신규 취항 기념행사를 가졌다. 대한항공은 이 노선에 주문형 오디오 비디오 시스템(AVOD)을 갖춘 276석 규모의 에어버스 A330-300 항공기를 투입해 주 3회(월·수·토) 운항한다.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은 “인도양 지역에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