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학창시절 유치장 갇히고 자퇴까지 했다” 고백
‘데프콘, 학창시절 고백’데프콘이 순탄치 않았던 학창시절을 고백했다.데프콘은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이제 20년 전 이야기라 할 수 있다. 우리 부모님은 자식들 위해 기도 밖에 못하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사기당하고 집안 상황이 나빠졌다. 그런 모습 보면서 반항심이 생겼다. ‘착하기만 하니깐 당하고 산다. 난 저렇게 안 살아야지 강해져야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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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