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규리 민낯, “또렷한 이목구비… 굴욕 없어” 감탄!
‘규리 민낯’카라 규리가 민낯 셀카를 공개했다.규리는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 설에 집에 갔을 때. 엄마가 집안 대청소 하시고 음식 만드시고 하시느라 밤새신 바람에 옆에서 쫓아다니느라 덩달아 자기도 밤샌 뽀뽀. 그냥 저러고 잔다. 그래서 온가족이 다 같이 낮잠잤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애완견을 품에 안은 규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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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