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대첩 진짜로 가봤더니 여자와 비둘기가…”
24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공원에선 ‘솔로대첩’ 행사가 예정대로 열렸다. 영하 15도의 한파도 자신의 짝을 찾겠다는 솔로들의 의지(?)를 꺾을 수는 없었다. 이날 행사에는 남녀 10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남성의 비율이 약 90%를 차지했다. 행사에 참가한 이들은 남자는 흰색, 여자는 빨간색, 커플은 초록색 옷을 입고 오후 3시10분 국기 계양대를 기준으로 여자는 왼쪽, 남자는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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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