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자 아트선재센터 관장 “호텔서 번 돈 사회환원하고 싶었죠”

정희자 아트선재센터 관장(72·사진)이 26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21회 몽블랑 문화예술후원자상을 받았다. 몽블랑문화재단에서 해마다 10여 개국에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사람을 뽑아 주는 상으로 찰스 황태자(영국), 소피아 왕비(스페인) 등이 지난해 수상자였다. 정 관장은 현대미술과 영화 등을 후원해온 공로로 8번째 한국인 수상자로 뽑혔다. 그는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