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인터뷰] 별 “하하는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남자”
하하(하동훈·33)와 11월30일 결혼하는 가수 별(김고은·29)은 “주위의 많은 축하에 잘 살아야겠다는 부담이 크다”고 소감을 말했다.별은 15일 스포츠동아와 나눈 단독 전화통화에서 “결혼 발표를 하고 난 후 주위에서 많은 축하를 해주신다. 내 주위 사람들은 (하하와)교제한다는 것도 몰랐는데 결혼 발표를 하니 깜짝 놀라는 분들이 많았다. 다행히 모두들 축하해 주시더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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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