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주 사생활 폭로 익명의 괴메일 등장…신빙성에 의문
한성주 사생활을 폭로하는 익명의 메일이 또 나타났다. 10년 동안 한성주를 알고 지낸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익명의 제보자는 지난 24일 ‘한성주의 과거와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각 언론사에 메일을 보냈다. 제보자는 한성주와 가족의 사생활이라고 주장하는 글을 지난 1999년부터 상세하게 기술했다. 익명의 제보자는 “이 정보들은 사실에 기반한 것으로 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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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