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뚱녀’, ‘마라톤 섹스’로 45kg 폭풍 감량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에 사는 폴린 포터 씨(47)는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여성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당시 측정한 체중은 292kg. 그런데 최근 '폭풍 감량'에 성공했다. 그때보다 45kg이나 줄어든 것. 비결은 '마라톤 섹스'. 하루에 수차례 성관계를 맺는 독특한 다이어트가 큰 효과를 낸 것이다.미국의 허핑턴포스트는 10일(현지 시간) 포터 씨가 영국 잡지 클로저와의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