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골프스윙하다 드레스 찢어지는 CF ‘눈길’
배우 하지원의 코믹한 CF 한 편이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1일부터 전파를 타고 있는 외환카드 ‘골프’편 CF에서 하지원은 우아한 드레스 차림으로 촬영 도중 쉬는 시간에 우산을 골프채 삼아 골프 스윙 동작을 하다가 그만 드레스 밑단이 찢어지는 ‘사고’를 당한다. 드레스는 몸에 딱 붙는 스타일인데, 골프 스윙 동작이 컸던지 밑단이 찢어지면서 각선미가 드러나고 말았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