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시진핑 일가, 재산 수천억원 보유”

중국의 차기 최고 지도자가 될 것이 유력한 시진핑(習近平) 국가 부주석 일가의 자산이 수천억 원에 이른다는 분석이 나왔다. 중국 당국은 관련 보도를 전면 통제하는 등 논란이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부심하고 있다. 1일 미국 블룸버그뉴스에 따르면 시 부주석 일가는 자산 규모 3억7600만 달러(약 4300억 원)인 투자회사와 다수의 부동산, 정보기술(IT) 업체 지분 등을 보유하고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