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원춘 사형 선고, “인육제공업자 실제로 존재하나?”

‘오원춘 사형 선고’지난 4월 길을 지나가던 여성 곽모 씨를 납치해 잔인하게 살인한 조선족 중국인 오원춘에게 사형 선고가 내려졌다.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사회의 근간을 흔드는 반인륜적 법죄”라며 판결 이유를 밝혔다.15일 수원지법 형사합의11부는 지난 4월 6일 경기도 수원시에서 곽모 씨 납치,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오 씨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날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