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프로그램]여고 동창생들의 경전선 추억
광주에서 경남 밀양까지 300여 km 길을 횡단하는 경전선은 국내 현존하는 기차 중 가장 느린 완행열차다. 광주에서 고교를 함께 다니며 꿈을 키우던 여고 동창생들이 옛 추억을 되새기고자 느린 기차에 오른다. 광주 송정역에서 출발해 녹차밭이 있는 전남 보성의 명봉역에 내려 차밭을 거닐고, 만해 한용운 선생과 김동리 선생이 작품을 집필했던 경남 사천의 다솔사를 찾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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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