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단독 인터뷰] 50대 투수 제이미 모이어 “나이는 숫자에 불과”

메이저리그 최고령 투수 ‘제이미 모이어(50세)’가 마운드로 돌아왔다. 모이어는 올해 1월 콜로라도 로키스와 스프링캠프 초청선수 자격으로 계약을 맺고, 다시 빅 리그 무대에 도전하고 있다. 한국 나이로 쉰 한 살인 모이어는 웬만한 코칭스태프보다 나이가 많다. 1986년 데뷔한 모이어는 통산 267승 204패 평균자책점 4.24를 기록 중이다. 267승은 현역선수 중 최고이며 메이저리그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