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대우호텔 베트남 기업에 팔려

대우건설이 소유한 베트남 하노이 대우호텔이 베트남 국영기업인 ‘하넬(하노이전자)’에 팔린다. 하노이 대우호텔은 1996년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지은 베트남 최대 규모의 호텔로 옛 대우그룹의 세계 경영을 상징하는 징표로 꼽혀 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1일 “하노이 대우호텔을 하넬에 매각하는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현재 잔금 입금을 남겨놓은 상황”이라고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