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김태희’ 촘푸 아라야, 이국적 섹시미
태국인들이 지난 13년부터 현재까지 가장 사랑한 여배우, 태국의 ‘김태희’로 불리는 촘푸 아라야(Chompoo Araya)가 ‘로피시엘 옴므’ 2월호의 화보촬영을 진행했다.촘푸는 혼혈이 주는 독특한 매력으로 태국의 새로운 미적 기준이 되고 있다. 휴가차 서울을 방문한다는 그는 지난 연말 서울에서 촬영이 진행했다. 놀랍도록 아름다운 모습의 촘푸는 멋진 포즈와 솔직하고 유쾌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