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주 전남친 “심각한 나르시시즘에 스폰서도 여러명…”
한성주의 전 남자친구 크리스토퍼 수(31)가 결국 한성주의 사생활에 대해 폭로했다.그는 한 매체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내 커리어에 큰 손상을 입히면서까지 사실이 아닌 일들을 지어낼 리 만무하다. 한성주와 그의 가족들에게 폭행당하면서 입은 부상 사진들과 경찰신고 진술서, 병원기록 등 증거자료들을 다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교제사실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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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