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비룡 4인방 “올해는 승천!”

“정대현-이승호 빈자리 우리가 메운다”김준 김태훈 박종훈 김민식 투지 불끈SK는 창단 이후 신인왕이 희귀하다. 첫해인 2000년 이승호(현 롯데)가 신인왕에 오른 것이 전부다. 전통적으로 SK는 첫해는 빛을 발하지 못하다가 2∼3년차부터 힘을 발휘하는 선수들이 유난히 많다. 에이스 김광현부터 데뷔 첫해인 2007년은 시련을 거듭하다 2008년 대한민국 에이스로 거듭났다. 정근우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