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이야기]<1286>於崇에 吾得見王하고…

맹자가 제나라를 떠나 休 땅에 이르렀을 때, 공손추는 스승 맹자가 제나라의 객경으로 있으면서 녹봉을 받지 않은 일을 상기하여 그것이 옛날부터 올바른 도리냐고 물었다. 맹자는 아니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자신은 숭 땅에서 처음으로 제나라 왕을 만나보고 물러나온 후부터 벌써 제나라를 떠날 마음이 있었고 그 마음을 바꾸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녹봉을 받지 않았다고 대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