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심도 법…무조건 따르라?

■ K리그, 심판 오심문제로 골머리빅매치마다 심판 오심논란으로 눈살 연맹 “판정불만 언급할 땐 징계할 것”신뢰 회복은 뒷전…불신 악순환 우려K리그가 최근 심판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올 시즌 빅 매치 때마다 판정 논란이 터졌다. 이 와중에 프로연맹이 선수, 코칭스태프가 판정과 관련해 부정적인 언급을 할 경우 내년부터 징계하겠다는 방침을 밝히자 비판의 목소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