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강속구 투수’ 이라부 히데키 美서 사망

한때 일본프로야구에서 가장 빠른 볼을 던지는 투수로 이름을 날렸던 이라부 히데키(42)가 사망했다. AP통신은 이라부가 27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의 란초 팔로스 베르데스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29일 보도했다. 사인은 아직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았지만 자살이 명백해 보인다고 경찰 관계자를 인용해 AP는 전했다. 1988년 일본프로야구 롯데 마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