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헬기 이어 자동차까지… 中 첨단기술 시험 잇단 성공
중국이 무인 헬리콥터와 무인 자동차를 잇달아 개발하며 첨단기술 강국으로의 부상을 과시하고 있다. 홍콩 밍(明)보 등은 21일 중항공업이 자체 제작한 무인 헬리콥터 U8이 간쑤(甘肅) 성 등 고원지대에서 실시한 시험비행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U8의 최대 이륙중량은 230kg, 적재량은 40kg이며 4시간 동안 비행할 수 있다. 밍보는 또 중국 국방과학기술대가 개발한 무인 자동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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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