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뷰티]차티스, 간병비까지 나오는 ‘명품치매보험’ 출시

한국의 치매 환자는 올해 1월 기준 47만 명에 이른다. 치매는 지속기간이 길고 치료비용 또한 증가하고 있어 환자를 부양해야 하는 가족에게 심한 경제적 타격을 줄 수 있다. 차티스의 ‘명품치매보험’은 60세 남자기준 월 9820원의 보험료를 내면 치매에 걸렸을 경우 간병비 5000만 원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보험금을 받으려면 ‘중증치매 상태’로 진단이 확정되고 그 상태가 90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