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조숙증을 치료해야 키가 큰다’

일찍 찾아온 사춘기, 성조숙증 치료하여 키 크는 법 8살 난 아들을 둔 김명숙 씨(가명·35세)는 심란하다. 아들에게 2차 성징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 첫 징후는 변성이었다. 몇 주 전부터 아들의 목소리가 달라진 것이 변성기 때문이었다는 사실을 최근에야 알았다. 요즘 아이들의 발육이 빨라 2차 성징이 빨리 올 수도 있다지만, 마냥 아기처럼 보이는 초등학교 1학년짜리 아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