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상형은 청순형…몸매도 좋으면 딱!”

“데뷔 순간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달콤한 꿈만 같았던 독일 분데스리가 첫 시즌을 마친 손흥민(19·함부르크)이 금의환향했다. 손흥민은 구단으로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휴가를 받아 16일 오전 입국했다. 손흥민은 1887년 창단 이후 단 한 번도 2부로 떨어진 적이 없는 독일의 명문 클럽 함부르크에서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 분데스리가 1부리그에서 13경기(720분) 출전에 3골.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