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지젤 이어 ‘오마주 투 코리아’ 베일을 벗다

'피겨 여왕' 김연아(21·고려대)가 2011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공개할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 '오마주 투 코리아'가 베일을 벗었다. 김연아는 27일 러시아 모스크바 메가스포르트 아레나에서 한 두 번째 공식 연습에서 처음으로 '오마주 투 코리아'에 맞춘 연기를 공개했다. 오마주 투 코리아는 아리랑의 후렴 선율을 중심으로 한국 전통음악을 편곡한 것으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