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전쟁]‘친카다피’ 트리폴리 시민도 등돌리나
다국적군의 리비아 공습이 수도 트리폴리에 집중되면서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의 아성으로 꼽히는 트리폴리 주민들도 점차 정권에 대한 불만과 불안감을 표출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들이 23일 보도했다. 정부군의 통제 아래에 있는 트리폴리에선 인터넷이 차단되고 친위대와 경찰이 거리 곳곳에 배치돼 반정부 움직임을 철저히 감시하고 있다. 하지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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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