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의 무리한 피해자 인터뷰, 시청자 분노
3월 11일 발생한 일본 동부 지방의 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최악의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일본의 방송사들이 '무례한 인터뷰'를 감행해 시청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12일 일본의 '가젯통신'은 "일본 후지TV의 남자 아나운서가 지진 피해여성에서 무례한 질문을 던져 시청자들의 분노를 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동북 지방의 지진 피해상황을 전달하던 이날 방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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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