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풀백 스몰링 ‘광란의 파티’
맨유의 수비수 크리스 스몰링(사진)이 구설수에 올랐다. 2일(이하 한국시간) 첼시와의 라이벌전에서 페널티킥을 허용하는 파울을 범한 스몰링이 경기 직후 영국 런던의 한 호텔에서 광란의 파티를 벌였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의 대중일간지 더 선은 3일 “스몰링이 많은 친구들을 호텔로 불러들였고, 이 자리에는 여자들도 적지 않았다”며 “첼시전에서 패배의 빌미를 제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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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