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드 경북]제2의 관문공항, ‘밀양 新공항’이 제격이다
동남권신국제공항 유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3월 입지 선정 발표를 앞두고 경남 밀양과 부산 가덕도가 맞붙은 가운데 양측은 정치적·감정적 대립으로 치닫고 있다. 대구·경북을 비롯해 울산, 경남 등 4개 시도는 경제성, 타당성, 접근성 등 신공항 조성의 객관적 타당성을 내세우며 밀양 유치 이유를 역설하고 있다. 동아일보는 지난해 9월 29일 부산 특집(Welcome to B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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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