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전북 버스파업 이틀째… 이용객 큰 불편
전북지역 7개 시내외 버스회사 소속 근로자 740명이 8일 오전부터 파업에 들어가 주민들이 이틀째 불편을 겪고 있다. 특히 전주 시내버스 가운데 절반 이상이 운행되지 않고 있어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전북도에 따르면 8일 오전 4시부터 파업에 들어간 전주 시내버스 5개 회사 382대 가운데 9일 현재 176대가 운행을 하고 있다. 시외버스는 2개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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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