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리크스, 기밀문서 무더기 공개…美 등 주요국 ‘강력 비난’
폭로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가 28일(현지시각) 미국 국무부의 외교전문 25만여 건을 공개한 데 대해 당사자인 미국은 물론 영국 이탈리아 등 주요 우방들도 비난 대열에 일제히 동참했다. 당사자인 미국 백악관은 위키리크스의 외교전문 공개 직후 로버트 기브스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통해 "전 세계 여러 사람의 목숨을 위협하는 무분별하고 위험한 행동"이라고 규정했다. 백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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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