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대물’의 뜻이 원작에선 달랐다는데…
요즘 국회의원들도 주목한다는 SBS 드라마 ‘대물’은 인기 만화 ‘대물’이 원작이다. ‘쩐의 전쟁’을 그린 박인권 화백(56)의 작품으로 스포츠신문에 연재됐었다. 드라마 ‘대물’은 여자 대통령 이야기지만 만화 ‘대물’은 제비의 무용담이 주를 이룬다. 4부까지 출간된 만화에서 2부가 여자 대통령을 유혹한 제비의 이야기인데, 이를 ‘15세 이상가’로 점잖게 각색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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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