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진요’ 운영자 “타블로가 이겼다…고소취하 바란다”
타블로의 학력위조 의혹제기를 주도해온 인터넷 카페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타진요) 운영자가 “담담하고 착잡하다. 한국 경찰과 한 방송이 타블로의 학력이 사실이라고 인정한 만큼 나도 인정하겠다”고 심경을 밝혔다.11일 ‘왓비컴즈’란 아이디를 쓰는 김모(56) 씨는 미주지역의 한 한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더 이상 타블로에게 학력 인증 요구를 않겠다. 경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