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알제리 부그줄 신도시-비료공장 공사현장 가보니
9일 낮 12시(현지 시간) 알제리의 수도 알제에 위치한 국제공항. 인천을 출발해 프랑스 파리를 거쳐 대기시간을 제외하고 꼬박 15시간을 날아온 비행기가 이곳에 도착하자마자 취재진은 버스로 갈아타고 부그줄 현장으로 향했다. 4시간여를 달려 도착한 부그줄 신도시 건설현장은 얼핏 보면 그냥 사막이었다. 대우건설이 맡은 공사가 건물이나 아파트를 짓는 게 아니라 신도시 건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