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특집]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한국 최초의 F1 그랑프리가 열릴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은 트랙 아스팔트 공사가 9월 중순이면 모두 끝난다. 트랙 표면은 자갈, 토사, 아스팔트 등을 이용한 포장 두께가 38∼40cm. 70cm에 이르는 일반 도로보다 오히려 얇다. 통행량이 적고 머신 무게도 가벼워 두껍게 할 필요가 없다. 대신 타이어와 마주 닿는 아스팔트층은 고속도로보다 두껍다. 노면을 거칠게 하는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