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마일리지 유효기간 5년→10년 확대

대한항공의 마일리지 유효 기간이 5년에서 10년으로 늘어나고, 마일리지를 이용한 좌석도 더 많아진다. 대한항공은 19일 기존보다 마일리지를 이용한 고객 편의를 향상시킨 이 같은 내용의 '새 마일리지 제도'를 발표했다. 개선된 제도에 따르면 2008년 7월1일 이후 적립한 마일리지의 유효기간이 기존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된다. 2008년 6월30일까지 쌓은 마일리지는 기존처럼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