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도 악명도 ‘스타급’ 선수들

전 세계 축구계의 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월드컵 축구대회에는 뛰어난 실력에 돌출 언행까지 갖춘 문제아도 적지 않다. 이번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도 문제성 행동으로 유명한 악동들이 참가해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폭언과 폭행, 음주, 여성편력 등 전공(?)도 다양하다. 지난 18일 레몽 도메네크 감독에 대들었다가 대표팀에서 쫓겨난 프랑스팀 스트라이커 니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